Book quote:
- 평균적인 백만장자의 연간 총 과세 소득[1] 은 백만장자들이 지닌 부의 7% 미만이다. 다시 말해서, 백만장자는 자신이 지닌 부의 7% 미만에 의존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 소득 가운데 적어도 15%를 저축하기 때문이다.
- 백만장자 중 2/3는 일주일에 45시간에서 55시간 정도 일한다.
- 백만장자는 까다로운 투자가들이다. 대체로 백만장자들은 매년 가계 과세 소득 중 거의 20%를 투자한다. 대부분의 백만장자들이 적어도 15%를 투자한다. 백만장자 중 79%가 증권 회사에 적어도 하나의 계좌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투자 결정을 스스로 내린다.
- 백만장자는 부의 20% 가량을 공개 거래되는 주식이나 뮤추얼펀드 같은 시장성 유가 증권으로 가지고 있다. 그러나 주식 투자분을 파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재산을 연금에 훨씬 더 많이 투자해 두었으며, 가계 재산의 평균 21%를 개인 사업에 투자한 상태이다.
My Blueprint:
- 자신이 지닌 부의 7% 미만에 의존해서 살아 간다.; 백만장자의 전체 재산이 100억이라면, 그들이 한 해 동안 벌어들이는(현금화하는) 돈은 7억 미만이며, 나머지 93억은 주식, 부동산, 사업체 같은 자산의 형태로 계속 묶여서 복리로 불어나고 있는 걸로 해석하면 된다. 결국, '부자의 초상'은 과세 소득의 크기보다 자산의 크기가 압도적으로 커야 완성된다. 하지만, 현재 나의 부는 과세소득인 연봉과 퇴직연금이 전부다. 이 원칙을 지금의 나에게 대입해 보면 두 가지 냉정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자산 규모의 격차다. 나의 현재 연봉 4,500만 원이 내 전체 부의 7%가 되려면, 나는 이미 약 6.4억 원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의존도의 오류다. 책의 원칙대로라면 나는 연봉의 7%인 월 26만 원에만 의존해서 살아야 하며, 나머지 93%는 자산에 묶어야 한다.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아래 참고) 지금의 나는 자산이 아닌 '소득과 부채'에 80% 이상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매년 가계 과세 소득의 15~20%를 주식과 부동산 같은 자산으로 치환하거나, 나만의 사업체를 운영[1] 하여, 자산의 크기 자체를 키우는 것이다.
- 일주일에 45시간~55시간 일한다.; 주 5일 근무 기준 하루에 9~11시간이다. 자산가들은 보통 휴일의 경계 없이 매일 근무하곤 하니, 주 7일 근무 기준 하루에 6.4~7.8시간이다. 기본 회사 생활하면 8시간이니 조금 더 일하는 편이라고 보면 되겠다.
- 저축 15%, 투자 15%~20%, 개인 사업 21%; 투자 결정을 스스로 내리고, 주식 투자분을 파는 경우는 거의 없다. 명심하자.
PAW Layer:
나만의 비율 만들기—7•15•20•20•5
1) 7% 의존해서 살아가기; 월 생활비 90만 원이 내 소득의 7%가 되는 연봉 1.5억 시대를 목표로 몸값을 설계한다. (최소 고정비를 7%에 둠) 1.5억—6.4억—15억
2) 15% 저축; 청년 도약 계좌 등 확정 금리형 자산으로 기초 체력을 다진다.
3) 15-20% 개인사업 투자; 파킹 통장으로 6개월치 예비비를 확보한 후, ISA를 통해 목돈을 마련하여 사업적 기회를 노린다.
4) 20% 주식, 펀드, 연금으로 묶기; DC형 퇴직연금을 통해 미국 지수(S&P 500, 나스닥)와 금에 투자한다. DC—IRP—연금저축펀드로 이어지는 절세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5) 5% 투자; 미국 개별 주식과 금 직접 투자를 통해 시장의 감각을 익힌다.
1)에는 오류가 있다. (!) 고정비: 월세(30), 교통비(6), 통신비(4) 총 40만 원, 생활비: 데이트 비용(35), 식비(7) 총 42만 원. (데이트 비용의 경우, 매월 5만 원~15만 원씩 저축하여 모은 돈으로 여행경비, 함께 도전하고 싶은 일로 충당하고 있다.) 이므로, 현실적인 내 근로 소득의 7%인 월 약 26만 원에 의존하여 살아가기에는 절약만으로는 한계가 있기에(고정 지출은 월급의 50~60% 정도 유지하려고 한다.), 7% 90만 원이 될 수 있도록 나의 몸값을 높이는 쪽[2] 과 함께 병행한다. 월 90만 원을 7%의 소득으로 본다면, 나의 목표 연봉은 약 1억 5,500만 원이 되어야 한다. 7% 가 지금은 불가능한 숫자처럼 보이지만, 이것이 내가 도달해야 할 자산 전환의 기본이 될 것이다. 나의 자산의 93%의 투자가 가능해질 때까지, 나는 나의 레이어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2) 청년 도약 계좌를 통해 장기 적금 저축 진행
3) 파킹 통장을 통해 비상금 6개월치 월급(기본급) 1,600-2,000만 원 저축 진행하고, 추후 채워지면, ISA(서민형) 비과세 혜택받아 국내시장 상장 투자하여 3년~5년 뒤 목돈 마련 진행 예정
4) DC 퇴직연금(현재 기준 1,100만 원) TIGER 미국 S&P 500 139주, KODEX 미국 나스닥 100 137주, ACE KRX 금 현물 31주, TIGER 테슬라 채권혼합 Fn 238주 정도 공개 거래되는 주식으로 묶었다. 퇴직 연금의 경우 위험 자산 70% 까지만 가능하여, 안전자산 최소 30% 맞춰야 해서 일론 머스크를 개인적으로 존경하여, 테슬라 채권혼합도 섞어 진행하였다.(스스로 결정) 매달 약 30만 원의 추가 연금이 입금되면, 미국 S&P 500, 미국 나스닥 반반씩 더 매수할 예정이다. 팔지 않을 거기 때문에, 1년에 한 번 정도 리밸런싱 하여 주식 비중이 너무 커졌다면, 다시 금이나 채권혼합으로 자산 배분해 준다. 또한, 퇴직 시, DC—IRP—연금저축펀드로 옮겨, 세금 방패를 유지하며 노후 자금으로 무한히 늘리는 전략을 진행할 것이다.
5) 일반 증권 계좌로 미국 개별 주식과 금 직접 투자 동시에 진행
비상금—ISA—미국 주식, 금 직접 투자—연금저축펀드
[1] 세금을 매기는 기준이 되는 돈(공제), 앞서 실현 소득과 비슷하다. 실현 소득 중 사업 소득도 해당되는데, 매달 들어오는 사업 소득을 의미한다. 하지만 사업체 같은 자산의 형태는 그 소득을 만들어내는 근원인 사업체의 지분 가치를 의미하며, 즉, 사업에서 번 돈을 모두 ‘과세 소득‘ 으로 만들지 않고, 다시 사업체에 재투자하여 ‘지분 가치’ 세금 없이 불어나는 자산으로 바꾸는 것이다.
[2] 블로그의 글 "How to Get PAW" 인 PAW Layers: [5] 봉급자라는 안전지대를 넘어, 나만의 사업체를 소유하고 운영하기.